Sentimental Journey ep07 – Yamamoto Rurika

이유도 없이 잠이 오지 않는 밤이 있습니까? 문득 누군가의 얼굴이 떠오른 적이 있습니까? 잊지못할 추억이나 참을 수 없는 기분 열어주세요 12개의 애절한 문! 나의 마음이 닫히기 전에 두 사람만의 추억이 사라지기 전에 SentiMental Journey 어렸던 그 시절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했었어 그 때의 우리들 천사가 있을거라고 서로 믿고 있었는데 헤어지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에는 너를 바라볼 수 없었어 다시 한번 만나러 와줘 웃는 얼굴로 상냥함도 잊지말고서 나의 마음이 닫히기 전에 두 사람만의 추억이 사라지기 전에 12도시의 12소녀이야기 제 7화 야마모토 루리카 ~ 중부전선 이상있음 ~ 야마모토군~ / 응? 여동생은? / 뭐야 나오라였구나 또 빠져버렸다 이제 3일째 어이 당번은 남아라 있겠지? 어라? 루리카 당번 아니였나? / 에~ 그… 그랬구나 미안 미안해 / 아니 빨리하고 돌아가자 빨리라… 이제 확실히 나고야말이구나 / 그런가 무척 자연스러워 / 무척 자연스러움인가 일본시리즈로 우리가 지는거 보지 않는걸 빨리 가자 어서 빨리 하자 어떡하지 이거 ‘나카쥬강’에서 발견한 반의 추억인데 모두 화내겠네 ‘하바’ 당할지도 / ‘하바’란 동료박탈이란 거였지 괜찮아 함께 사과하자 함께 사과하자 내일이야말로 가지 않으면 오지 않았구나 아직 전학? 거짓말 어째서 갑자기 조금전에 결정된듯 한데 꽤 말할 수 없었데 부수고 도망간 얘기 하는거냐? / 그 녀석 화석을 부숴서 도망간거야 절대로 그럴리가 없잖아 / 거짓말 하지만 곤란한 얼굴로 사과한건 정말이야 / 혼자서 옮기다가 떨구었대 혼자서 그럴리가 없어 / 어째서? 어째서라는건 아니지만 미안해, 무서워서 진실을 말하지 못했어 함께 사과하자고 말했는데 나… 거짓말쟁이야 그때로부터 6년 나는 거짓말을 치지 않는 아이가 되고 싶다고 계속 생각하며 살아왔다

다녀오겠습니다 어이 루리카 내 대신이니깐! 확실히 해야해! / 너말이야 그게 데이트 때문에 빠져서 알바 대신해주는 사람한테 할말? / 감사는 감사, 걱정은 걱정이라니깐 그럴 시간 있으면 모두에게 그녀와 어디까지 갔는지 말할꺼니깐! 말했다간 쳐죽일테야 / 흥이다 해봐~ 그만하라니깐 그건 나름대로 생각해볼께~ 누굴까 저사람 싫어 뭔가 위험한 사람은 아니겠지 982엔입니다 감사합니다 저기 야마모토씨지요?! 저기! 이걸! 읽어주세요! 거짓말… 이겠지 아~ 있었어 있었어 안경 쓴 애지? 나고야돔에서 알바 할때였어 위험해! 괜찮아? 예 / 다행이다 저기 여자분이세요? / 아니 남자다만 그녀… 있습니까? / 아니 없는참 저 혼자가 되어버렸는데 설마 그래서 OK한거야? 이 이마나카 카스미쨩에게 귀여웠고 이거 제 전화번호 전화할께 꼭 / 예! 그럼 지금 다른 여자가 있는거야? / 그게 그때 시합에 너무 집중해서 잊어버려서 / 그래서 어디다 떨궜다는 거야? 뭐야! / 아니 그저 연이 없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너 요즘 아침의 TV에 나왔었지? 그 편의점에서 알바하고 있는걸 그걸 보고 도쿄에서 온듯 해 어쨌든 전화해 줘, 호텔에 / 나 지금 여자 있고 그냥 말만하라고 확실히 / 꼭 전화한다고 말했는데 거짓말 쳐서 죄송합니다 라고 / 어이 그만해 이녀석 예. 나고야 텔미 호텔입니다 70호실의 이마나카씨 부탁합니다 기다려 주십시오 / 난 거짓말 치지 않았어 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야마모토인데 / 야마모토씨입니까? 걸어주시리라곤 생각 못했는데 굉장히 기뻐요 감격해요 / 에… 아 아니 저기 조금 목소리 바뀌었네요 / 뭐랄까 실은 감기입니까? / 그건 이제 다 나았는데 다행이다 저기 이상한 편지 보내서 죄송합니다 갑자기 곤란했겠네요 / 아니 그런 그것보다 실은 저 내일모레 수술로 미국에 갑니다 어쩌면 이제 못만날지도 그렇게 생각하니 하루라도 더 추억을 만들고 싶어져서 뭔가 대담한 일을 해버려서 그랬구나 하지만 야마모토씨 분명 이제 사귀는 사람 있겠죠? / 에…그건 괜찮아요. 죄송합니다 전화만이라도 감사해요 그럼 기다려!

예? / 하루만이라면 괜찮으세요? 해냈다 / 에… 그 저 그럼 내일 10시에… 음 그러니깐 아! 나나짱 인형상에서 될까요? 그럼 만날때까지 즐겁게 기다릴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자 잘자 정말 위험해 내일 데이트다 좋아! 이정도면 모르겠지 / 바보냐 너 정말로 될까? 그걸로 / 그래도 어쩔수 없잖아 나 도중에 한번 바꿔주는것 정도는 해줄수 있어 그땐 내쪽에서 확실히 말할께 그때까지 잘해둬. 내 대리로서 자 / 마사히로 거짓말 치는것 싫어하면서… 정말이지 미안 안녕하세요 한순간 정말 여자아이같이 보였어요 저 정말로 야마모토씨하고 데이트하는구나 왠지 지금와서 무척 두근거리게 됐어요 그 그만해 그런 행복한 미소진 얼굴을 보이면 정말은말이야 나고야라고 하면 호수라던지 굉장히 싼 라면가게라던지 단팥죽이라던지 여러곳 소개하고 싶은곳은 있는데 데이트코스라 하면 역시 이 굉장하네요 나고야돔은 어디에 있을까 역시 도라팬이구나 자주 가시나요? / 둘이서 그녀하고 말입니까? / 에… 아니 그녀는 없으니까 정말입니까? / 정말이라니깐 나에겐 그녀 없는걸 / 그렇구나 저기 저기 손 잡아도 됩니까? 손 정도는 괜찮겠지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는걸 다음은 저게 좋겠어요 추워요 / -30°인걸 우~ 춥다 춤다 손잡자 계속 / 예 가자!! 점점 그럴싸한 전개가 되가고 있어 왠지 추워졌다 / 저도 입니다 이런 야마모토씨는 저쪽이예요 그.. 그렇구나 난 남자니깐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어쩔수없어 시간이나 때우고 있자 왜 왜그래? / 붐벼서 그만뒀어요 야마모토씨는? / 아 아니 여기도 붐벼서 빨랐네? / 응. 텅텅 비어있어서 비어있던것 같네 / 다녀오세요, 저 기다릴께요 그 그래? 그럼 갔다올께 예

이렇게 되면 들어갈수밖에 없어! 어쩔수 없어 루리카 DASH다! 어째서 내가 이런꼴을 거짓말을 쳐서… 거짓말을 자~ 어느쪽으로 하시겠어요? 해냈다! 왠지 그거겠다 하고 생각했어요 / 굉장한데! 언제나 이거야 실은 또 한발 야마모토씨에게 가까워졌다 이렇게 기운찬데 내일은 미국으로 수술이라니 맛있네요 코코넛이란 갈까! 수족관 예 안돼… 이건 나이면서도 내가 아니야 혹시 카스미쨩에게 보이면 어른 1장과 고교생 1장 이런 학생증을 잊다니 야마모토씨! 저건 뭐에요? 저거 저거구나. 저건 ‘샤치마루군’이였지 굉장하네요. 나고야란 느낌이에요 / 나고야 사람으로선 부끄럽지만 조금 타보고 싶어요 다음번에! 다음번! 그걸로 괜찮으세요? 다음번 카스미쨩 벌써 2시 반 수족관~ 수족관~ 2시 반? 앗차! 전원 끊겼었다 정말 그녀석 뭐하는거야 여보세요? 너말야 나 애인한테 화장실 간다고 하고 나온채야! 미안~ 뭔지 모르겠지만 러브러브상태로 / 항? 어쩌다 그렇게 된거냐 봐꿔줄 시간도 이제 없지? 나 어떻게 해볼께 미안~ 미안~ 화장실은 다음번에 저기… 뭔가 급한일이라도? / 아니 아니 오늘의 히로시마 오픈선 비디오로 녹화해둘까 해서 기합 들어가 있군요! / 그것보다 어서 들어가자 들어가자 카스미짱, 빨리 빨리 카스미짱 여기야 야마모토씨! 암모나이트 괜찮으세요? 아 응 다행이에요 왠지 방심상태인것 같았으니깐 고마워 / 그럼 갈까요? 나 뭘 하고 있는걸까 거짓말은 싫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카스미짱 앞에서 나는 계속 거짓말을 치고 있어 이제 못만날지도 라는 그 한마디에 움직여져서 여기까지 와버렸다 다음번엔 절대로 올리가 없을텐데 오늘은 정말로 고맙습니다 이걸로 마음 편하게 미국에 갈수있겠어요 하나만 더 제멋대로 굴어도 될까요? 첫키스는 당신과 하고싶었으니까 그럼~

무 무슨 미안해요 놀랄거라고 생각하지만 저 사실은 쌍둥이 여동생인 루리카씨… 이지요? 어.. 어째서 그거 / 넘어졌을때 가방안의 학생증이 보여졌으니까 그럼… / 처음에 손을 잡았을때부터 이상하구나 라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남자치고는 작고, 하지만 즐거웠으니깐 좋다고 생각해서 버츄얼 마사히로씨 체험이랄까 실은 저도 죄송한점이 있어서 수술로 미국에 가는건 정말이지만 제가 받는게 아니에요 할아버지가 펜시리바니아 대학에서 의학을 가르쳐서 저 간호사가 될 생각으로 신세를 지는거에요 그걸 거짓말이 되지않을 정도로 바꿔서 죄송해요 이런 싫어~ 뭐야 그거 보통 그런일 있냐? 모르겠지만 꽤 재미있었어 / 너에게 마음으로 가까워졌다 그녀석 오빠가 인정할거야 분명 미안해요 이걸로 몇번째의 미안해요 일까요 어째서 사람이란 진실만을 말하고 살아갈수 없는걸까요 당신과라면 그게 가능할까나 오늘의 반성이었습니다 야마모토 루리카 0점! 이렇겐 개인 HoliDay 둘이 있어요 예전처럼, 바다에 가요 하늘에 까지 연결된 Driving Road 그때에는 잃는것도, 무섭지 않았어 지나쳐 가는 바닷바람이 우리들에게 봐요~ 속삭여요 Just keep on Smile 언제나 미소진 얼굴로 노래불러요 그대에게 눈물은, 어울리지 않으니까요 Just keep on Smile 자신답게 빛나서, 진실되게 꽃이 피어요 오늘도 뭔가 재미있는일 없을까나~ 하고 걸었더니 정말 놀람~ 뭐시라 뭐시라 스카웃트 된거다~ 좋 ~ 아! TV로 유명하게 되서 여러가지 여러 사람들에게 사랑받을까? 초 럭키아냐~ 次回 센티멘탈 저니 제 8화 호시노 아스카 ~ Dreams will never die ~ 해냈다! 나의 서브타이틀 서양말이야~ 제 8화 아스카 호시노 ~ Dreams will never d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