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not try too hard to catch something of the land that cannot be caught (Col 3:1-4)

오늘 읽은 본문 (골3:1)에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했습니다 예수믿는 것은 땅의 것이 아니라 위의 것을 찾으면서 살아가는 삶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왜 위의 것을 찾아야 됩니까? 그것은 위에 다시 살리심을 받은 그리스도가 계시기 때문 입니다 많은 청년과 청소년들이 공부와 진로와 직장 문제를 놓고 사활을 걸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 부모들은 자녀들이 공부를 해서 좋은 학교 또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결혼할 때 집 한칸 이라도 마련해 줄 수 있도록 온갖 관심을 집중하면서 뒷바라지 합니다 그러다가 연세가 많아지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또한 높아집니다 이렇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땅에 살아갈 때에 세상을 바라보고 땅에 것을 바라보면서 살아 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면 다 얻고 다 이루느냐? 그렇지도 않습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뜻대로 안 되는 것도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게 땅과 세상만 바라보고 살아가다가 하나님께는 드린 것이 없고 천국에 쌓은 것도 없이 주님 앞에 설 수가 있습니다 주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렇게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성도가 세상만 바라보고 땅에 것만 고민하면서 일평생을 산다면 주님 앞에 최종적으로 썼을 때 큰 부끄러움을 당하고 큰 후회를 하게 되어집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얻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따르는 자는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어떻게 다르게 살아야 되느냐? 그것은 위의 것을 찾으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위의 것을 찾으려면 위의 것을 생각을 해야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1.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라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리심을 받은 사람이라 했습니다 (3)절에 ‘이는 너희가 죽었고…’ 그리고 (1)절에서는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다.’ 했습니다 즉 우리 구원받은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은 사람이다 했습니다 또 예수님과 함께 살리심을 받았다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죽은 적도 없는데 죽었다가 살아났다 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이 지금 실감이 안납니다 그러나 하님께서는 그게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이루어진 영적 사건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믿을 때에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이 엄청난 사실을 믿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은 우리의 죄를 위해 대신 형벌받아 죽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돌아가셨을 때 내 죄도 예수님이 함께 짊어지고 죽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으로 내 죄값이 다 해결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죄로 인해서 정죄를 받거나 형벌을 받을 필요가 없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이제 세상의 초등학문인 율법이나 사람의 계명이나 가르침을 따르는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또 세상에 대해서 죽었다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런 세상 욕망 세상 쾌락을 따르지 않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보통 세상 사람들은 돈이나 쾌락이나 이런 것들에 노예가 되어서 살아 갑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우리들은 이제 그런 것을 따르는 자가 아닙니다 자유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런 것에 매이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을 받은 자가 성도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으로 살리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중생한 사람들이 라고 말합니다 즉 다시 태어난 사람 이라고 합니다 육신이 다시 태어난 게 아니고 영혼이 다시 태어난 겁니다 즉 예수 믿기 전에는 우리 영혼이 죽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고난 이후에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영혼이 거듭나고 이제 새 생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즉 영생의 생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다시는 죽음이 우리를 정복할 수 없습니다 비록 육신이 죽어 땅에 묻힌다 해도 우리 영혼은 죽지 않고 살아 있다가 주님 재림하실 때에 부활체와 함께 영생하게 되어집니다 이렇게 거듭난 영혼을 가진 우리 성도들은 결국 영원히 죽지 않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아직 우리가 부활의 몸을 입지 않았을 뿐이지 우리 안에는 이 영생의 생명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부활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을 받은 성도들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감추어져 있다 이 말은 세상 사람들 눈에는 안 보인다는 뜻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구원받은 성도들 속에 무슨 영생의 생명이 있는지 없는지 알지 못합니다 심지어 우리 자신도 그것을 잘 느껴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더더구나 아직까지 보여 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영혼이 살아있다는 증거들은 많이 있습니다 영혼이 살아있는 사람은 그 증거로 하나님을 압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나 영혼이 살아있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믿지도 않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교회 다니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바로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이런 신앙생활을 합니다 우리 영혼이 살아났기 때문에 영혼이 살아있는 사람의 그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이 죽은 사람은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신앙생활을 하라 그러면, 왜 그런 짓을 하느냐? ‘시간 낭비한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예수님의 영생의 생명이 감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믿는 성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내 안에 새생명이 있다는 사실을 믿기 때문에 또 이것을 마음에 확신하기 때문에 믿음의 삶을 기쁨으로 아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 감춰져있는 생명이 바로 내가 구원받은 영생의 생명입니다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가 받은 생명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이 육신의 생명만 가졌기 때문에 육신의 생명만 소중히 여깁니다 그러나 이 육신의 생명이 죽으면 그 생명은 이제 끝이 나게 되어집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하심을 통해서 새 생명이 우리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로 인해서 형벌 받을 육신은 이미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에 죽은 거나 다름이 없게 되어졌습니다 그리고 우리 속에 새생명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영혼이 거듭난 자가 되었고 영원히 죽지 않는 생명의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비록 당장 사람들 눈에는 볼수 없지만 우리 안에 확실히 영원히 사는 이 영생의 생명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감사함으로 주님께 나아와서 찬양하며 예배하며 기뻐하는 믿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엄청난 축복을 받았는데 갖고 있으면서도 무엇인지도 모르고 이것을 사용할 줄도 모르고 이러고 있으면 세상의 삶이 힘들어 지는 것입니다 안 해도 될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안 해도 될 걱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가게 됩니다 두 번째로, 2. 구원받은 우리들은 위의 것을 찾고 위의 것을 생각하며 살아라 했습니다 땅에 것을 생각하지 말라 했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의 생명이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느냐? 그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영생의 생명을 받은 사람들은 이제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위의 것을 찾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늘 땅만 쳐다보고, 이 땅에서 뭘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어떻게 살까? 이런 것만 고민하며 살아가던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다시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의 추구하는 것이 세상 것에서 훨씬 다른 차원, 영원한 차원의 것으로 달라집니다 그게 바로 위의 것을 찾는 것입니다 여기선 ‘찾으라.’ 이 말은 헬라어로 ‘제테오’ 라는 말입니다 추구한다는 말입니다 사람이 의지에 방향을 뜻하고 있습니다 또 현재 명령형으로 지속적이고 끈기있게 반복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의 것을 찾되 지속적으로 끈기 있게 계속 그것을 추구하는 삶을 사는 것이 신앙인의 삶입니다 위에 것을 찾는다고 하니까, 물리적인 방향이 아니고 하나님을 향한 방향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그곳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위에 것을 찾으라 이 말은 그리스도와 긴밀한 관계 영적인 교제의 생활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께 속하고 천국 영역에 속한 것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임재를 추구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선하심과 진리와 의와 생명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발을 붙이고 살아가지만 사실은 이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성도는 하늘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빌3:20)에 ‘하늘 시민권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더 이상 인생의 목표와 의미와 가치를 이 세상에 두어서는 안 됩니다 하늘나라에 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그러면 위에 것이 무엇이냐? (1)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했습니다 위에 것은 바로 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킵니다 우리 성도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또 함께 살리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가 그리스도께 은혜를 입었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찾고 그리스도를 생각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너무나 큰 은혜를 입었으니까, 그런데 그 당연한 일이 교회 안에서 당연하게 행해지지 않는 이런 안타까운 일이 벌어집니다

오늘날 교회가 많이 타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지 않고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이런 잘못된 소리를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구주가 되신다고 분명히 강조합니다 그런데 뭐든지 뭐 신념을 갖고 신앙을 갖고 믿기만 하면 좋은데 다 간다 이런 이상한 소리를 하는 사람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 생각이지 하나님 말씀을 잘 모르는 사람 입니다 또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는 행위 입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외쳐야될 강단에서 헛된 세상 철학이나 세상 가르침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즉 세상 초등학문인 철학, 또 세상 사람들의 가르침을 복음보다 더 중요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그런 것을 설교라고 하는 사람도 많지는 않지만 혹 있습니다 그런 교회가 있습니다 우리는 분별을 잘 해야 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보다, 무엇을 먹어야 되느냐? 무엇을 먹지 말아야 되느냐? 안식일을 지켜야 되느냐? 유월절을 지켜야 된다 이런 것을 강조하는 사이비 교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그림자인 율법이나 날짜나 절기에 잡혀서 중요한 예수 그리스도를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예수님을 찾는다고 하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 그 자체에 집중을 하지를 못 합니다 예수님 그 분께 집중을 해야 됩니다 예수님을 쳐다 보는 게 아니고 예수님의 손을 자꾸 쳐다 보는 겁니다 예수님의 손으로 나타난 표적과 기사에 관심이 더 많습니다 예수님 당시도 그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구름떼 같이 예수님을 쫓았는데, 대부분이 예수님의 손을 통해서 나타나는 표적과 기사와 오병이어의 기적이 나타나고 하니까, 예수님을 막 따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임금으로 모셔야 된다면서, 그래야 경제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추종을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그 분 자체에 대해서는 관심이 별로 없었습니다 예수님 그 분이 ‘모든 인생의 죄를 지고 내가 십자가에 죽어야 되겠다.’ 이렇게 말하니까 관심이 없습니다 ‘아니, 죽기는 왜 죽어?’ ‘살아서 우리에게 계속해서 표적과 기사를 행하고 소망을 줘야지…’ 그런데 진짜 죽어버리니까, 실패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다 떠나갔지요 제자들 조차도 예수님이 실패했다고 오판을 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 그 분 자체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손을 통해서 나타나는 표적과 세상에서 유익이 되는 그런 것들에 너무 관심이 많았습니다 불치병을 고치고 기적을 일으키는 그런 예수님을 선호 했습니다 그런 예수님을 찾고 또 찾고 구하고 구름떼 같이 몰려 왔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서 세상이 아니라 영원한 천국, 영생의 나라에 들어가는 이런 일에 대해서 사람들은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지금 현실 문제 해결하는 그게 오히려 더 사모가 되고 그게 더 간절해지는 그런 사람들 이었습니다 이 세상의 일상 생활에 필요한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더 선호하고 좋아했습니다 물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땅의 문제를 능히 해결하는 권능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이 다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게 능사는 아닙니다 전부는 아닙니다 일부분에 불과할 뿐입니다 진짜 크고 중요하고 전부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 그분 자체요, 예수님 입에서 나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세상 근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세상 근본문제는 죄와 사망의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 해결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친히 죽으시고 부활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을 찾을 때는 ‘나의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 나의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하며, 그 예수님을 우리가 사모하고 추구하고 해야 됩니다 그것을 주제로 삼고 예수님을 따라야 마땅한 겁니다 그것은 영원히 우리에게 유효한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영원히 유익한 축복보다도 잠깐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가는 세상에서만 유효한 축복, 그것을 너무 큰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오히려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서 영생과 신령한 축복에 나아가는 거기에 대해서는 별로 시큰둥하고 관심이 없는 신앙이 있습니다 믿음이 어리면 어려서 그렇다 할 수 있지만, 오래 믿었는데도 신령한 복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이게 지금 잘못된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시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해 주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위해서 예비하신 이런 축복들을 생각하고 그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2)절에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했습니다 이 세상이 전부가 되어서 살지는 말라는 겁니다 세상은 잠깐 지나가는 겁니다 지금 우리가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사실 이 세상이 대단히 크게 보이고 아주 중요합니다

현실이니까 그러나 이 현실도 또한 지나 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다 지나 갑니다 그러므로 돈이 많으면 무슨 소용이 있고 부귀 영화 권세 있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생명이 이제 다 되었는데, ‘그만하고 세상을 떠나라.’고, 오라고 주님이 부르시는데, ‘안됩니다. 주님, 세상에 할게 너무 많습니다.’ 가진 것이 너무 많습니다 저것을 정리를 해야 됩니다 ‘시간을 더 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때가 되면 우리를 다 불러 가십니다 생명의 기회와 시간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잠깐 입니다 그래서 시간 사용을 잘 해야 됩니다 세월을 허송하지 말라 했습니다 아무데나 시간을 쓰고 하지 말라는 겁니다 가치있게 쓰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치있게 쓰려면 세상이 전부가 되어서 살면 안 됩니다 이 세상에는 이 세상만 바라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영원한 하나님 나라와 영생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 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세상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늘 보좌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와 신령한 축복을 바라보고 삽니다 또 부활과 영생을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기로에 섰을 때 판단의 기준이 하나님 나라와 영생을 기준으로 행동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안 되어 있으면 중요한 결정 순간에 세상을 기준으로 다 판단하고 행동을 해버립니다 그렇게 되어지면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당하는 결정들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후회하게 되는결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 하늘에 보화를 쌓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에 보화를 쌓고 하나님께 인정받는 신앙이 되어서 칭찬과 축복을 쌓는 자로 살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되고, 전도를 소중히 여기고 헌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살아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연히 (골3:8,9)에 말씀처럼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부끄러운 말..(9)..거짓말..옛 사람…행위를 벗어 버리라.’ 했는데, 이런 것들을 벗어버리게 됩니다 그런데 영원한 주의 나라 그 소중성을 모르고 그게 얼마나 귀한가를 모르는 사람들은 예수 믿으면서도, 분함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노여움을 계속 품고 악의를 품고 비방과 부끄러운 말과 거짓말과 옛사람의 일을 못 버리고 헤어나지를 못합니다 사람이 세월이 흘러도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세상을 끝내고 주님 앞에 섰습니다 부끄러움 밖에 없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주님 앞에 한 것은 아무도 없고 주님의 마음을 상하게 만든 일만 너무 많이 행했겠구나.’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잘 돌아보고, 나는 아직까지도 옛사람에 잡혀있는지? 아니면 주님의 권면처럼 위의 것을 찾는자로 지금 살아가고 있는지? 자신을 살펴서 다시 서야 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3. 구원받은 성도는 하늘의 가치를 추구해야 됩니다 왜 하늘의 가치를 추구해야 되느냐? 위에 것이 없는 자는 이 세상 것밖에 없기 때문 입니다 세상 것들은 다 죽음과 관련된 것밖에 없습니다 죽음이 다 이렇게 깔려 있습니다 죽는다는 것은 끝이 난다는 겁니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허물어 진다는 것입니다 헛된 것들입니다 그레서 허무하고 헛된 일을 위해서 달려가는 일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헛되고 허무한 것을 추구하는 것이 되어버립니다 위의 것을 찾는 사람은 허무하지 않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 입니다 가치있고 의미있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남는 것을 위해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헛된 것을 추구하고 죽어서 없어져 버리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가리켜서 비 그리스도인이라고 합니다 안 믿는 사람 이라고 합니다 이들에게는 죽음만 있을 뿐입니다 (히9:27)에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한 정한 것이요.’ 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죽음은 옵니다 그런데 믿지 않는 사람들이 죽으면 그 죽음은 영생의 기회를 완전히 잃어버립니다 그래서 그 죽음이 절망적이 됩니다 그러나 우리 구원 받은 성도들은 우리 안에 예수님이 생명이 들어 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죽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죽음 5분 전이 되었습니다 1분 전이 되었습니다 죽음의 순간이 막 다가 옵니다 그러나 좌절은 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길을 들어가는 그런 두려움을 있지만 흔들리지 않습니다 마지막을 받아 들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약속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희망이 넘치고 소망이 넘치는 그런 순간이 됩니다 성도는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백성 입니다 그러므로 너무 세상 것에 연연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로 연연하고 붙잡아야 될 것이 따로 있습니다 그것은 영원한 것이고 신령한 것입니다 그것을 사모해야 됩니다 그것을 사모할 시간이 많지도 않습니다 시간이 그렇게 우리에게 많이 주아진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시간은 다 거의 비슷하게 공평하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신령한 것을 사모하고 하늘의 것을 사모할 그런 기회를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이런 핑계로 저번에는 저런 핑계로,

또 다음에는 또 다른 핑계로 자꾸 핑계를 대다가 못 합니다 그러다가 세월을 다 보내는 겁니다 그러지 말고 이제 우리는 미루지도 말고 오늘 현실에 충실해서 위의 것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정말로 가치있는 것을 위해서 내게 정말 유익이 되는 것을 위해서 살아감으로 영광 중에 주님 앞에 나타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